Bites2026년 8월 22일
뚜레쥬르가 아웃백 시그니처 메뉴를 빵 위에 올렸습니다
메인 스토리
뚜레쥬르에서 아웃백 단골 메뉴인 오지치즈 프라이와 감바스를 포카치아 위에 올린 신제품을 냈습니다. 스테이크하우스 애피타이저를 빵 위에 얹는다는 발상이 신기해서 내돈내산으로 전 메뉴 다 사보는 사람들이 나오고 있어요. 아무도 예상 못 한 조합인데 다들 한번 먹어보고 싶어 하는 분위기입니다.
왜 peek할까
한국 베이커리 콜라보는 이제 과자나 사탕 수준을 넘어섰어요. 레스토랑 메뉴를 그대로 빵 위에 올리는 건 언뜻 황당해 보이지만, 편의성과 향수를 동시에 좋아하는 한국인 특성을 생각하면 이해가 됩니다. 단순 마케팅이 아니라 사람들이 진짜로 좋아하던 스테이크하우스 메뉴를 휴대 가능한 형태로 먹고 싶어 하는 거예요.
백스토리
뚜레쥬르는 한국에서 동네마다 있는 평범한 베이커리지 고급 빵집은 아니에요. 이런 콜라보 제품들은 빠르게 품절되고 오래 안 가니까 궁금하면 빨리 사는 게 좋아요. 포카치아 자체도 이탈리아식보다 두껍고 쫄깃해서 토핑 많이 올려도 잘 버텨요.
FAQ
어디서 살 수 있나요?
전국 뚜레쥬르 매장에서 구매 가능해요. 한정 콜라보라 지역마다 재고 소진 속도가 다릅니다. 확실하게 사고 싶으면 뚜레쥬르 앱 확인하거나 매장에 미리 전화해보세요.
진짜 아웃백 맛 나나요?
후기 보면 맛은 꽤 비슷하대요. 치즈 프라이 쪽은 그 특유의 치즈 소스 느낌 나고, 감바스는 마늘 오일 펀치가 살아있다고 해요. 레스토랑에서 먹는 것과 똑같진 않지만 팬들이 알아볼 정도로 재현은 잘 됐어요.
가격은 얼마예요?
개당 4,500~5,500원 정도예요. 베이커리 제품 중에 싼 건 아니지만, 레스토랑 콜라보에 실제 토핑 올라간 거 생각하면 합리적인 편이에요.
#tous les jours #outback steakhouse #bakery collabs #aussie cheese fries #korean baker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