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ites2026년 7월 8일
카사데타코, 비리아타코 하나로 난리 난 멕시칸 맛집
메인 스토리
송도 트리플스트리트에 있는 카사데타코가 비리아타코 신메뉴를 내놨는데 완전 난리입니다. 매콤하게 구운 소고기 스테이크 같은 느낌의 타코인데, 한국 푸디들 사이에서 지금 핫하게 입소문 타는 중이에요. 브리또, 타코 등 다양한 멕시칸 메뉴가 있지만 요즘은 비리아타코 하나 때문에 다들 찾아가고 있습니다.
왜 peek할까
한국에서 멕시칸 음식은 이미 꽤 인기였지만, 비리아타코는 또 다른 차원입니다. 그냥 타코가 아니라 부드럽게 끓인 소고기를 육즙에 적신 토르티야에 싸서 구워낸 거예요. 카사데타코가 송도에 들여왔는데 인스타그램으로 엄청 빠르게 퍼지는 중이에요.
백스토리
카사데타코는 인천 송도 트리플스트리트 몰 안에 있어서 1호선으로 쉽게 갈 수 있어요. 비리아타코는 콘소메(육수)가 같이 나오는데 찍어먹는 게 핵심입니다. 국물 튀고 손 더러워지니까 흰옷은 피하세요.
FAQ
비리아가 정확히 뭔가요?
멕시코식 소고기 스튜인데 향신료 넣고 오래 끓여서 부드럽게 만든 요리예요. 그걸 토르티야에 싸서 남은 기름에 구우면 비리아타코가 됩니다.
맵나요?
약간 매콤하긴 한데 엄청 맵진 않아요. 감칠맛 위주고 진한 맛이에요. 육수도 따뜻하고 풍미 있는 정도지 혀 얼얼한 맵기는 아닙니다.
가격은 어느 정도예요?
비리아타코 세트가 보통 15,000~20,000원 정도 해요. 한국 분식보다 비싸지만 요즘 뜨는 멕시칸 맛집 기준으론 평범한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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